
경기 결과
SSG 2 : 8 KT 예측 적중
선발 SSG 페드로 아빌라 6.2이닝 6피안타 3실점 8K 3BB (102구) / KT 배제성 5.0이닝 4피안타 1실점 6K 3BB (90구)
주요 타자 SSG: 길레르모 에레디아 4타수 2안타 1타점, 오태곤 1타수 1안타 1타점 / KT: 샘 힐리어드 5타수 1안타 4타점 1홈런, 김민혁 3타수 1안타 1타점
타선 SSG 안타 7 볼넷 6 실책 2 / KT 안타 8 볼넷 5 실책 0
득점 장면 9회초 힐리어드 : 중견수 뒤 홈런 (홈런거리:130M)
KT가 SSG를 8-2로 눌러 프리뷰 예측대로 승리했다. 배제성은 5.0이닝 1자책점으로 안정적으로 던진 반면 아빌라는 6.2이닝을 소화했지만 3자책점을 내줬다. KT는 힐리어드가 5타수 1안타 4타점 1홈런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9회초 130M 홈런으로 점수를 벌렸다. 안타 수에서도 KT가 8개로 SSG의 7개를 앞서며 프리뷰가 언급한 타선 득점력의 우위가 실제로 작동했다.
삼성 8 : 5 NC 예측 적중
선발 삼성 크리스 페덱 6.0이닝 7피안타 4실점 4K 0BB (102구) / NC 마이크 클레빈저 2.1이닝 6피안타 3실점 2K 2BB (60구)
주요 타자 삼성: 르윈 디아즈 4타수 1안타 2타점 1홈런, 강민호 3타수 1안타 2타점 1홈런 / NC: 천재환 4타수 3안타 2타점 2홈런, 박건우(NC) 3타수 2안타 1타점
타선 삼성 안타 11 볼넷 7 실책 1 / NC 안타 9 볼넷 1 실책 2
득점 장면 2회말 강민호 : 좌중간 뒤 홈런 (홈런거리:130M) · 3회말 구자욱 : 우중간 뒤 홈런 (홈런거리:120M) · 5회초 천재환 : 좌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10M) · 8회초 천재환 : 좌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20M) · 8회말 디아즈 : 우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25M)
삼성이 NC를 8-5로 제압하며 프리뷰의 예측이 맞아떨어졌다. 클레빈저는 2.1이닝만에 3자책점으로 조기 강판됐고, 페덱은 6.0이닝 4자책점을 내주며 예상대로 더 길게 마운드를 지켰다. 강민호와 구자욱이 각각 2회와 3회에 홈런을 쳐 앞서갔고, 천재환은 5회와 8회에 두 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NC를 추격했다. 하지만 8회말 디아즈의 125M 홈런으로 삼성이 다시 점수를 벌리며 승리를 확정했다.
키움 3 : 5 두산 예측 적중
선발 키움 전준표 5.0이닝 7피안타 2실점 1K 2BB (94구) / 두산 웨스 벤자민 6.0이닝 4피안타 1실점 10K 3BB (82구)
주요 타자 키움: 케스톤 히우라 3타수 1안타 2타점 1홈런, 추재현 4타수 3안타 / 두산: 박찬호 5타수 2안타 2타점, 양석환 3타수 1안타 1타점 1홈런
타선 키움 안타 8 볼넷 5 실책 1 / 두산 안타 12 볼넷 6 실책 0
득점 장면 8회초 양석환 : 좌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15M) · 8회말 히우라 : 우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05M)
두산이 키움을 5-3으로 제압해 프리뷰의 두산 우세 전망이 그대로 실현됐다. 벤자민은 6.0이닝 10탈삼진으로 위력을 보이며 우려됐던 키움전 부진을 씻어냈고, 전준표는 5.0이닝 7피안타로 흔들렸다. 두산은 박찬호가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8회초 양석환의 115M 홈런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키움도 8회말 히우라의 105M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격차를 좁히는 데는 그쳤다.
한화 0 : 7 롯데 예측 빗나감
선발 한화 류현진 3.0이닝 3피안타 5실점 2K 2BB (49구) / 롯데 제레미 비즐리 7.0이닝 4피안타 0실점 11K 1BB (97구)
주요 타자 한화: 요나단 페라자 4타수 2안타, 심우준 3타수 2안타 / 롯데: 나승엽 4타수 1안타 2타점 1홈런, 손성빈 3타수 1안타 2타점 1홈런
타선 한화 안타 5 볼넷 1 실책 0 / 롯데 안타 11 볼넷 5 실책 1
득점 장면 3회초 나승엽 : 우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30M) · 3회초 한동희 : 좌중간 뒤 홈런 (홈런거리:125M) · 6회초 손성빈 : 좌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25M)
한화가 롯데에 0-7로 패해 프리뷰의 예측이 빗나갔다. 류현진은 3.0이닝 5자책점으로 초반부터 흔들리며 프리뷰가 우려했던 실점 억제 실패가 그대로 나타났다. 롯데는 3회초 나승엽과 한동희의 연속 홈런으로 크게 앞서갔고 비즐리는 7.0이닝 무실점 11탈삼진으로 한화 타선을 완전히 봉쇄했다. 한화는 페라자와 심우준이 각각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하며 무득점에 그쳤다.
SSG vs KT 분석
배제성의 상대전 안정성과 KT 타선의 득점력이 아빌라의 이닝 소화 우위보다 승부에 더 크게 작용해 KT의 승리가 예상된다.
X-팩터 페드로 아빌라의 실점 억제력
SSG — 강점과 약점 (선발: 페드로 아빌라)
SSG의 X-팩터는 페드로 아빌라의 실점 억제력이다. 아빌라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7승 1패, 평균자책점 1.39, 71이닝, 탈삼진 75개, WHIP 0.99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에서는 모두 6이닝 이상을 던지며 3자책 이하를 기록했고, 직전 3경기 22이닝에서 2자책점과 볼넷 3개, 탈삼진 22개를 남겼다.
아빌라는 KT를 상대로 8월 23일 7이닝 3실점을 기록했지만 패전투수가 됐다. 실점 자체보다 SSG 타선의 득점 지원 부족이 문제였다. 당시 SSG는 1-3으로 패했고, KT와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9월 8일 1-3, 8월 23일 1-3으로 득점이 제한됐다.
홈팀이 선발 우위만으로 전력 열세를 상쇄하기는 어렵다. 아빌라가 긴 이닝을 확보해도 초반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 KT의 불펜 운용에 끌려갈 가능성이 높다.
KT 전력 분석 (선발: 배제성)
KT의 강점은 선발 배제성의 최근 안정성과 상대전 성적이다. 배제성은 올 시즌 1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고, 최근 5경기에서는 1승, 평균자책점 1.61, 22⅓이닝 4실점이다. SSG를 상대로는 2경기 9⅔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1.86을 기록했다.
배제성은 8월 21일 SSG전에서도 4⅔이닝 2자책을 기록했다. 아빌라보다 시즌 지표는 낮지만 상대전 성적과 최근 페이스가 안정적이다. SSG 타선이 아빌라 등판 경기에서 득점 지원을 충분히 만들지 못했던 흐름까지 감안하면, KT는 선발 대결을 저득점 구도로 끌고 갈 수 있다.
최근 맞대결에서 9월 8일과 8월 23일 모두 KT가 3-1로 이겼고, 6월 25일에는 12-7로 승리했다. 선발이 무너지지 않는 한 상대전 우위가 경기 후반까지 유지될 구조다.
기록 맞대결, 그리고 변수
최근 5경기 평균 득점은 SSG 4.6점, KT 8.4점이며, 평균 실점은 SSG 3.2점, KT 5.4점이다. KT는 실점도 많았지만 득점 생산량이 SSG보다 3.8점 높았다.
아빌라는 KT전에서 7이닝을 소화했지만 타선 지원 부족으로 패했다. 배제성은 SSG전 평균자책점 1.86으로 상대 타선에 대한 억제력이 확인됐다. 선발의 최근 이닝 확보 능력은 SSG가 앞서지만, 상대전 실점 억제력은 KT 쪽 근거가 더 강하다.
| 지표 | SSG | KT |
|---|---|---|
| 시즌 전적 | 58승 5무 69패 | 78승 4무 47패 |
| 시즌 승률 | 0.457 | 0.624 |
| 순위 | 7위 | 1위 |
| 선발 평균자책점 | 1.39 | 3.38 |
| 최근 맞대결 | 0승 1무 3패 | 3승 1무 0패 |
승부처와 예측
아빌라의 탈삼진 75개와 WHIP 0.99는 KT의 출루를 제한하는 근거다. 배제성은 SSG전 평균자책점 1.86으로 상대전 대응력이 더 뚜렷하다. 아빌라의 낮은 출루 허용 vs KT 상위 타선의 최근 8.4득점, 배제성의 SSG전 억제력 vs SSG의 최근 5경기 4.6득점이 첫 충돌이다. 선발 초반은 SSG가 버틸 수 있지만, 득점 전환은 KT가 우세하다.
아빌라의 긴 이닝 소화 vs KT의 경기 후반 득점력 — KT 우세, 최근 KT가 SSG를 상대로 3-1 승리를 두 차례 기록했다. 배제성의 상대전 제구 vs SSG의 좌절된 득점 지원 — KT 우세, 배제성이 SSG전 9⅔이닝 2실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배제성이 SSG 타선을 5이닝 이상 묶고 KT가 아빌라의 실투를 한 차례 이상 장타로 연결한다면 KT의 2-1.
| 매치업 | 우세 | 근거 |
|---|---|---|
| 아빌라의 탈삼진 75개·WHIP 0.99 vs KT 타선의 최근 5경기 평균 득점 8.4점 | 원정 | 선발 초반은 SSG가 버틸 수 있지만 득점 전환은 KT가 우세하다. |
| 아빌라의 긴 이닝 소화 vs KT의 경기 후반 득점력 | 원정 | 최근 KT가 SSG를 상대로 3-1 승리를 두 차례 기록했다. |
| 배제성의 SSG전 제구 vs SSG의 득점 지원 부족 | 원정 | 배제성이 SSG전 9⅔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
삼성 vs NC 분석
페덱의 8이닝급 소화 능력과 클레빈저의 80구 제한이 불펜 운용 차이로 이어져 삼성의 승리가 예상된다.
X-팩터 크리스 페덱의 NC전 선발 우위
삼성 전력 분석 (선발: 크리스 페덱)
삼성의 X-팩터는 크리스 페덱의 NC전 선발 우위다. 페덱은 직전 NC전에서 8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NC 타선을 억제했다.
페덱이 8이닝을 확보하면 삼성은 불펜 투입을 줄이고 경기 후반까지 선발 중심의 저실점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 NC가 초반에 페덱의 투구 수를 늘리지 못하면 삼성의 순위 우위가 마운드 운영 차이로 연결된다.
이날 상대 선발 마이크 클레빈저가 제한된 투구 수로 출발하므로 삼성은 초반부터 볼넷과 긴 타석으로 선발 교체 시점을 앞당기는 접근이 필요하다.
NC — 강점과 약점 (선발: 마이크 클레빈저)
NC의 가장 큰 약점은 마이크 클레빈저의 투구 수 제한이다. 클레빈저는 9월 16일 LG전에서 3이닝 2피안타, 3볼넷, 탈삼진 1개, 1실점을 기록했고, 이날은 80구 안팎을 소화할 예정이다. 정상적인 선발 투구량보다 짧은 운용이 예정돼 있어 NC는 경기 중반부터 불펜을 사용해야 한다.
3이닝 동안 볼넷 3개를 내준 기록은 삼성의 출루 전략과 직접 연결된다. 삼성 타선이 초구 승부보다 클레빈저의 스트라이크 비율을 낮추고 주자를 누적하면 NC는 이른 시점에 불펜을 호출하게 된다. 그 경우 삼성은 선발 교체 이후의 투수 유형 변화에 맞춰 공격 타이밍을 조정할 수 있다.
삼성과의 승차가 크고 선발 투구 수 제약까지 겹쳐, 초반 실점을 허용하면 경기 전체를 불펜 소모전으로 바꿔야 한다.
수치와 변수로 본 두 팀
클레빈저의 최근 등판은 3이닝 1실점이었지만 볼넷이 3개였다. 페덱은 NC를 상대로 8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이 차이는 이닝별 운용에 직접 영향을 준다. 삼성은 페덱이 긴 이닝을 맡고 NC는 80구 안팎 이후 계투진을 투입해야 한다.
확인된 자료에서 양 팀의 최근 5경기 승무패, 팀 타율, 팀 평균자책점, 불펜 최근 3일 소화 이닝은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된 변수만 놓고 보면 삼성은 정상적인 선발 이닝을 기대할 수 있고 NC는 클레빈저 이후 투수 교체가 예정된 구조다.
| 지표 | 삼성 | NC |
|---|---|---|
| 시즌 전적 | 76승 3무 52패 | 59승 2무 67패 |
| 시즌 승률 | 0.594 | 0.468 |
| 순위 | 2위 | 6위 |
| 직전 선발 등판 이닝 | 8이닝 | 3이닝 |
| 예정 투구 수 | 확인값 없음 | 80구 안팎 |
승부처와 예측
페덱의 8이닝급 이닝 소화 vs 클레빈저의 80구 제한 — 삼성 우세다. 선발이 맡는 이닝 차이가 불펜 투입 시점과 경기 후반 대타·대주자 운용에 영향을 준다.
삼성 타선의 긴 타석 vs 클레빈저의 직전 등판 볼넷 3개 — 삼성 우세다. 페덱의 NC전 탈삼진·실점 억제 vs NC 타선의 초반 출루 — 삼성 우세, 직전 맞대결에서 페덱이 8이닝 1실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클레빈저 이후 NC 불펜 vs 삼성의 중반 이후 공격 — 삼성 우세, 클레빈저가 80구 안팎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클레빈저가 4회 전후까지 실점을 억제하지 못하고 페덱이 NC 중심 타선을 다시 묶는다면 삼성의 5-2.
| 매치업 | 우세 | 근거 |
|---|---|---|
| 페덱의 8이닝급 이닝 소화 vs 클레빈저의 80구 제한 | 홈 | 선발 이닝 차이가 불펜 투입 시점과 경기 후반 대타·대주자 운용에 영향을 준다. |
| 삼성 타선의 긴 타석 vs 클레빈저의 직전 등판 볼넷 3개 | 홈 | 클레빈저가 직전 등판 3이닝 동안 볼넷 3개를 내줬다. |
| 페덱의 NC전 탈삼진·실점 억제 vs NC 타선의 초반 출루 | 홈 | 직전 맞대결에서 페덱이 8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
| 클레빈저 이후 NC 불펜 vs 삼성의 중반 이후 공격 | 홈 | 클레빈저가 80구 안팎으로 제한된다. |
키움 vs 두산 분석
전준표와 벤자민의 K/9·FIP 격차가 커 두산이 우세하나, 벤자민의 키움전 평균자책점 5.91이 변수로 남아 두산의 승리가 예상된다.
X-팩터 전준표와 웨스 벤자민의 선발 지표 격차
키움 전력 분석 (선발: 전준표)
키움의 X-팩터는 전준표와 웨스 벤자민의 선발 지표 격차다. 전준표는 시즌 평균자책점 4.66, WHIP 1.74, K/9 5.4, FIP 6.06을 기록했고, 벤자민은 평균자책점 2.41, WHIP 1.16, K/9 9.6, FIP 3.03이다. 선발 투구의 탈삼진과 출루 허용에서 두산이 뚜렷하게 앞선다.
키움은 직전 경기에서도 SSG에 5-10으로 패했다. 전준표가 볼넷을 줄이지 못하면 키움은 초반부터 주자를 누적시키고, 두산의 탈삼진 능력 때문에 추격 국면에서도 연속 출루를 만들기 어렵다.
전준표의 장점은 두산 타선이 초반에 공격적으로 나올 때 땅볼과 범타로 타석을 짧게 끝내는 방식에 있다. 확인된 GB% 수치는 없어 땅볼 유도 수준을 수치로 확대하지 않는다. 키움이 승부를 만들려면 전준표의 투구 수를 관리해 중반까지 실점 차이를 제한해야 한다.
두산 — 강점과 약점 (선발: 웨스 벤자민)
두산의 우위는 벤자민의 시즌 성적이다. 벤자민은 21경기 115⅔이닝에서 6승 7패,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했고, 직전 삼성전에서는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볼넷, 탈삼진 8개, 1실점으로 승리했다. K/9 9.6은 키움 타선이 주자를 쌓아 대량 득점으로 연결하기 어렵게 만드는 지표다.
약점은 키움전 상대 기록이다. 벤자민은 키움을 상대로 3경기 10⅔이닝, 2패,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 수치와 달리 특정 상대에서는 실점이 컸다. 키움이 벤자민의 직구 승부를 초반부터 장타로 연결하면 두산의 선발 우위가 줄어든다.
상대전 약점이 반복되지 않는다면 선발의 탈삼진 차이가 경기 중반의 주자 수를 결정한다.
데이터 비교와 승부 변수
최근 5경기 승무패와 팀 타율, 팀 평균자책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된 선발 자료만으로는 벤자민의 FIP 3.03이 전준표의 6.06보다 3.03 낮고, K/9도 9.6 대 5.4로 4.2개 차이다. 이 차이는 두산이 키움 타선의 출루를 삼진으로 끊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뜻이다.
벤자민은 키움전 평균자책점 5.91이라는 반대 기록을 갖고 있다. 이날 승부는 시즌 평균이 아니라 두산전 키움 타선이 벤자민의 상대전 약점을 다시 재현하는지에 달렸다. 전준표가 볼넷을 줄이고 초반 실점을 막지 못하면 키움은 상대전 우위를 시험하기 전에 경기 흐름을 잃는다.
| 지표 | 키움 | 두산 |
|---|---|---|
| 시즌 전적 | 45승 4무 85패 | 65승 5무 62패 |
| 시즌 승률 | 0.346 | 0.512 |
| 순위 | 10위 | 5위 |
| 선발 평균자책점 | 4.66 | 2.41 |
| 벤자민 키움전 평균자책점 | - | 5.91 |
승부처와 예측
전준표의 WHIP 1.74 vs 두산의 출루 후 장타 연결, 키움 선발이 주자를 내보내는 빈도가 높아지면 두산이 먼저 득점권 기회를 얻는다. 벤자민의 K/9 9.6 vs 키움 타선의 연속 출루, 두산 선발이 삼진으로 이닝을 끊는 쪽이 우세하다.
벤자민의 키움전 평균자책점 5.91 vs 키움의 초반 장타 — 키움이 노릴 수 있는 국면이다. 두산의 벤자민 vs 키움의 좌우 타순 배치 — 두산 우세이며, 키움이 상대전 기록을 재현하려면 벤자민의 결정구를 공략해 5회 이전 다득점을 만들어야 한다.
벤자민이 키움전 부진을 반복하지 않고 K/9 차이로 주자를 끊는다면 두산의 6-3.
| 매치업 | 우세 | 근거 |
|---|---|---|
| 전준표의 WHIP 1.74 vs 두산의 출루 후 장타 연결 | 원정 | 키움 선발이 주자를 내보내는 빈도가 높아지면 두산이 먼저 득점권 기회를 얻는다. |
| 벤자민의 K/9 9.6 vs 키움 타선의 연속 출루 | 원정 | 두산 선발이 삼진으로 이닝을 끊는 쪽이 우세하다. |
| 벤자민의 키움전 평균자책점 5.91 vs 키움의 초반 장타 | 홈 | 벤자민이 키움 상대로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했다. |
| 두산의 벤자민 vs 키움의 좌우 타순 배치 | 원정 | 키움이 상대전 기록을 재현하려면 벤자민의 결정구를 공략해 5회 이전 다득점을 만들어야 한다. |
한화 vs 롯데 분석
1.5경기 차 순위 싸움에서 롯데가 잔여 일정 우위를 쥐고 있지만, 류현진의 초반 실점 억제 여부에 따라 한화의 승리가 예상된다.
순위 싸움 판도
한화는 9위, 롯데는 8위이며 승차는 1.5경기다. 한화가 이기면 양 팀의 승수 차이가 줄고, 롯데가 이기면 8위와 9위의 간격이 커진다.
한화는 130경기, 롯데는 129경기를 치러 잔여 경기 수는 한화 14경기, 롯데 15경기다. 롯데는 한 경기 더 남겨둔 상태여서 같은 승차라도 추격팀인 한화보다 순위 방어 여지가 크다.
최근 5경기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시즌 승률은 한화 0.429, 롯데 0.441로 차이는 0.012로 작지만, 롯데가 승수와 패수에서 모두 앞서 있어 이번 맞대결의 순위 효과는 한화에 더 크다.
| 지표 | 한화 | 롯데 |
|---|---|---|
| 시즌 전적 | 54승 4무 72패 | 56승 2무 71패 |
| 시즌 승률 | 0.429 | 0.441 |
| 순위 | 9위 | 8위 |
| 경기 수 | 130경기 | 129경기 |
| 잔여 경기 | 14경기 | 15경기 |
| 선발투수 | 류현진 | 제레미 비즐리 |
두 팀의 스타일 충돌
확인된 자료만으로는 양 팀의 팀 타율, 팀 평균자책점, 홈·원정 성적이 제공되지 않았다. 이날 확인된 핵심 비교는 한화 류현진과 롯데 제레미 비즐리의 선발 대결이다.
한화는 홈에서 류현진이 초반 실점을 제한하고 경기 흐름을 짧게 가져가야 한다. 롯데는 시즌 성적에서 근소하게 앞선 만큼 선발전에서 크게 뒤지지 않으면 순위 방어에 유리하다.
류현진의 초반 실점 억제 vs 롯데의 잔여 경기 우위가 경기 운영의 중심이다. 한화가 초반에 앞서면 홈 경기에서 순위 격차를 바로 줄일 수 있지만, 뒤처지면 롯데가 남은 경기 수와 현재 승차를 동시에 활용한다.
우위를 만드는 디테일
류현진과 비즐리의 시즌 성적, 최근 등판 이닝, 구속 변화, 땅볼 비율은 확인되지 않았다. 결장자와 불펜 최근 3일 소화 이닝도 확인되지 않아 해당 변수를 경기 예측에 반영하지 않는다.
세부 매치업은 확인된 선발 명단 안에서만 설정한다. 류현진 vs 롯데 중심 타선 — 한화 우세를 만들려면 초반 무실점이 필요하다. 비즐리 vs 한화 홈 타선 — 롯데 우세를 만들려면 선발 교체 전 리드를 확보해야 한다. 양 선발의 구종별 성과가 확인되지 않아 구종 상성은 판단하지 않는다.
승부처와 예측
한화의 홈 이점과 류현진 vs 롯데 타선 — 한화 우세, 홈에서 선발이 초반 실점을 제한하면 순위 격차를 직접 줄일 수 있다. 롯데의 1승·1패 우위와 한 경기 많은 잔여 일정 — 롯데 우세, 한화가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압박이 더 크다.
류현진의 초반 이닝 운영 vs 비즐리의 선발 지속력 — 판단 유보, 두 투수의 시즌 이닝과 최근 투구 수가 확인되지 않았다. 한화 홈 타선 vs 롯데 불펜 — 판단 유보, 최근 불펜 소모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다.
류현진이 홈에서 초반 실점을 막고 한화가 1.5경기 승차를 직접 줄인다면 한화의 4-3.
| 매치업 | 우세 | 근거 |
|---|---|---|
| 류현진 vs 롯데 중심 타선 | 홈 | 한화 우세를 만들려면 류현진의 초반 무실점이 필요하다. |
| 비즐리 vs 한화 홈 타선 | 원정 | 롯데 우세를 만들려면 선발 교체 전 리드 확보가 필요하다. |
| 류현진의 초반 이닝 운영 vs 비즐리의 선발 지속력 | 균형 | 두 투수의 시즌 이닝과 최근 투구 수가 확인되지 않았다. |
| 한화 홈 타선 vs 롯데 불펜 | 균형 | 최근 불펜 소모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