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승으로 상위권을 달리는 리버풀과 원정 첫 승을 노리는 비야레알이 안필드에서 격돌한다. 리버풀은 2경기 8득점의 막강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비야레알은 전반전 득점 비중이 높다. 두 팀 모두 수비와 공격진에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해 스쿼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리버풀
리그 페이즈 2전 전승으로 승점 6점을 확보해 5위에 올라 있다. 2경기에서 8득점 4실점을 기록했으며, 주 포메이션으로 4-2-3-1을 가동한다. 득점 시간대가 15분 단위로 고르게 분포한 반면, 실점의 75%는 후반 61분 이후에 발생했다. 수비수 코너 브래들리와 G. 레오니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고 제레미 프림퐁의 출전이 불투명하며,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도 명단에서 제외됐다.
비야레알
1승 1패로 승점 3점을 획득해 14위에 자리하고 있다. 2경기 5골 4실점을 기록 중이며 4-2-3-1과 4-4-2 대형을 번갈아 사용한다. 득점의 40%가 전반 16분에서 30분 사이에 집중됐으나, 실점의 75%가 경기 막판인 76분부터 90분 사이에 나왔다. 측면 자원인 테이전 뷰캐넌과 공격수 니콜라 페페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옐로카드를 5장 누적해 파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맞대결 전적
2016년과 2022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성사된 최근 4차례 맞대결에서 리버풀이 2승 1무 1패로 우위를 점했다. 안필드에서 열린 두 번의 경기에서는 홈팀 리버풀이 도합 5골을 넣고 무실점을 기록하며 모두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폴란드 국적의 시몬 마르치니아크 심판이 관장한다.
이 분석은 짱티비에서 작성한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10월 21일 4시 0분 비야레알과 리버풀의 경기는 짱티비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직관 영상이나 경기에 대한 소감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