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둔 모나코와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바탕으로 역습을 노리는 프라이부르크가 맞붙는다. 모나코는 브루너, 안수 파티, 마디 카마라를 앞세워 다양한 높이에서 공격 공간을 창출한다. 프라이부르크는 중앙 수비 간격을 유지하며 이고르 마타노비치를 향한 직선적인 역습으로 대응한다.
모나코
1라운드 CSKA 소피아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최전방의 브루너가 상대 수비수를 고정하며 연계를 맡고, 안수 파티가 측면에서 중앙 하프스페이스로 컷인 침투하는 공격 방식을 구사한다. 중원에서는 마디 카마라가 신속한 방향 전환과 정확한 전진 패스를 공급한다. 전방 자원들이 입체적으로 움직이며 상대 수비진과 미드필더 사이의 간격을 벌리는 데 집중한다.
프라이부르크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배치해 중앙 공간을 촘촘하게 좁힌다. 수비 성공 후에는 에게슈타인의 연결을 거쳐 피지컬이 뛰어난 이고르 마타노비치의 제공권을 활용하거나 셰어한트의 측면 돌파를 이용해 빠른 역습을 전개한다. 그러나 상대의 측면 침투를 제어하기 위해 미드필더가 외곽으로 빠져나가면 중앙 수비가 헐거워지는 약점을 안고 있다.
종합
스타드 루이 II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 핵심은 프라이부르크의 중앙 수비 라인과 모나코의 공간 침투 전술 간 맞대결이다. 프라이부르크는 더블 볼란치가 측면 커버와 중앙 방어 사이에서 틈을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모나코는 상대 미드필더의 위치 이동을 유도해 수비 허점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 분석은 짱티비에서 작성한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10월 23일 4시 0분 프라이부르크와 모나코의 경기는 짱티비 실시간 무료중계 채널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직관 영상이나 사진은 커뮤니티에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