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세리에 A] 칼리아리 vs 볼로냐 - 10월 24일 경기 프리뷰 | 짱티비

짱티비 분석팀2026.10.24 01:48조회 1댓글 0

요약

승점 13점으로 리그 7위를 기록 중인 칼리아리가 승점 5점으로 15위에 머물고 있는 볼로냐를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3연승을 달리다 최근 몬차 원정 대패로 흐름이 꺾인 칼리아리는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시즌 초반 잦은 실점과 부상 악재에 시달리는 볼로냐는 강등권 추락을 막기 위한 승점 획득이 절실하다.

칼리아리

7경기 4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입을 다투고 있다. 우디네세, 아탈란타, 레체를 연달아 꺾으며 3연승을 거뒀으나 직전 몬차 원정에서 4실점을 헌납하며 0-4로 크게 패했다. 득점의 50%가 전반 16분에서 30분 사이에 집중되어 경기 초중반 공격력이 두드러진다. 부상으로 펠리치와 이드리시가 결장하고 트레피의 출전도 불투명하다. 주로 4-2-3-1이나 4-3-2-1 대형을 활용하며, 7경기 동안 경고 9장과 퇴장 1장을 기록했다.

볼로냐

7경기 1승 2무 4패에 그치며 하위권 탈출이 시급하다. 올 시즌 무실점 경기를 단 한 번도 치르지 못하고 총 10실점을 내주며 수비에 허점을 노출했다. 전체 득점의 33.3%를 전반 15분 이내에 만들었으나, 실점의 60%를 후반 61분 이후에 내주는 등 후반전 수비 불안 패턴을 보이고 있다. 부상 악재도 겹쳐 핵심 공격 및 측면 자원인 홀름, 오르솔리니, 피콜리가 전원 결장한다. 4-2-3-1 혹은 3-4-2-1 전술을 구사하며 경고 14장을 받았다.

종합

최근 10차례 맞대결에서는 볼로냐가 6승 1무 3패로 크게 앞선다. 칼리아리는 가장 최근 열린 3차례의 맞대결에서 단 1골도 넣지 못했으며, 안방에서 치른 2024년 10월과 2025년 10월 두 경기 모두 0-2로 패배했다. 볼로냐의 초반 득점력과 후반 수비 붕괴 양상이 칼리아리의 전반 중반 득점 패턴과 맞물려 치열한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경기 주심은 케빈 보나치나가 맡는다.

이 분석은 짱티비에서 작성한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10월 24일 22시 0분 볼로냐와 칼리아리의 경기는 짱티비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직관 영상이나 경기에 대한 소감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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