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26-27 분데스리가 7라운드에서 호펜하임과 레버쿠젠이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맞붙는다. 4위 레버쿠젠은 리그 최상위권 공격력을 바탕으로 4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13위 호펜하임은 수비 불안 속에서도 직전 경기 대승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두 팀 모두 10월 22일 일정을 소화한 뒤 짧은 휴식을 가졌으며,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상태에서 경기에 나선다.
시즌 성적 및 최근 흐름
레버쿠젠은 6경기 4승 1무 1패로 승점 13점을 확보해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16골(경기당 2.7골)을 넣고 9골을 내주며 최근 4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호펜하임은 승점 6점(2승 4패)으로 13위에 머물러 있다. 11골을 득점해 매 경기 골망을 흔들었으나, 14골(경기당 2.3실점)을 허용하며 단 한 번의 무실점 경기도 치르지 못했다.
전술 및 득실 시간대
레버쿠젠은 이번 시즌 6경기 모두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체 득점의 25%를 76분에서 90분 사이에 집중시키며 경기 후반부에 강한 지표를 남겼다. 호펜하임은 4-4-2와 4-2-3-1을 번갈아 사용하며, 전체 득점의 36.36%를 46분에서 60분 사이에 기록했다. 반면 61분 이후 허용한 실점 비율이 50%에 달해 경기 막판 수비 지표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인다.
맞대결 전적
최근 10번의 맞대결에서는 레버쿠젠이 6승 1무 3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 기간 두 팀은 총 42골(레버쿠젠 23골, 호펜하임 19골)을 주고받아 경기당 평균 4.2골을 기록했다. 10경기 중 7경기에서 양 팀이 모두 득점했다. 최근 두 차례 맞대결은 호펜하임이 연승을 거뒀으나, 호펜하임 홈에서 열린 최근 5경기 기준으로는 레버쿠젠이 3승 2패로 앞선다.
부상 결장자 및 변수
호펜하임은 N. 데 카트(무릎), A. 하이다리(발), P. 비머(허벅지) 등 주요 자원이 결장하며, B. 콩테의 출전도 불투명하다. 레버쿠젠 역시 E. 벤 세기르, G. 두에, C. 코파네, M. 테리에(이상 근육 및 종아리), K. 아이히호른(질병)이 결장 명단에 올랐고, M. 컬브레스(발)의 상태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시즌 13장의 옐로카드와 1장의 레드카드를 수집한 호펜하임은 레버쿠젠(옐로카드 8장)에 비해 파울 빈도가 높으며, 다니엘 지베르트 주심이 관장하는 이번 경기에서 카드 누적이 주요 변수로 작용한다.
이 분석은 짱티비에서 작성한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10월 25일 23시 30분 레버쿠젠과 호펜하임의 경기는 짱티비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직관 영상이나 경기에 대한 소감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