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7라운드 기준 렌은 13점(4승 1무 2패)으로 리그 6위, 스트라스부르는 7점(2승 1무 4패)으로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렌은 경기당 평균 2.1득점과 2.0실점을, 스트라스부르는 1.7득점과 2.1실점을 기록하며 두 팀 모두 수비 지표에서 약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10번의 맞대결에서는 렌이 6승 1무 3패로 상대 전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팀 기록 및 최근 흐름
현재 렌은 4승 1무 2패로 리그 6위에 올라 있으며, 홈 경기에서는 오세르(4-1)와 마르세유(1-0)를 연파했다. 다만 유럽 대항전과 리그를 병행하는 일정 속에서 최근 파리 FC 원정에서 3-4로 패배했다. 14위 스트라스부르는 에스탁 트루아 원정 6-2 승리 이후 파리 FC(1-3), 니스(1-2), PSG(1-3)에 연달아 지며 3연패에 빠졌다. 스트라스부르는 이번 시즌 7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실점 경기를 단 한 번도 기록하지 못했다.
전술 및 세부 지표
4-1-4-1 포메이션을 주력으로 쓰는 렌은 홈에서 평균 2.5골을 기록 중이며 페널티킥 성공률은 100%(4/4)다. 렌의 득점은 28.57%가 전반 15분 이내에, 28.57%가 후반 막판 15분에 집중되었고, 실점의 31.25% 역시 경기 종반 15분에 발생했다. 4-3-3 대형으로 나서는 스트라스부르는 원정 평균 2.0골을 넣고 있다. 스트라스부르는 득점의 72.72%를 전반과 후반 막판 15분 구간에 고르게 기록한 반면, 전체 실점의 50%를 후반 76분부터 90분 사이에 허용했다.
맞대결 전적 및 선수단 변수
최근 10차례 맞대결 결과는 렌이 6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렌의 홈구장에서 열린 최근 5경기에서 렌은 4승 1무를 거뒀고, 10경기 맞대결 합산 평균 득점은 3.2골이다. 부상자 현황을 보면 렌은 발목을 다친 E. 레폴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스트라스부르는 무릎 부상을 입은 J. 파니첼리가 결장하며, F. 발데와 S. 나나시 또한 부상으로 인해 경기 출전이 불확실하다.
이 분석은 짱티비에서 작성한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10월 26일 1시 15분 스트라스부르와 렌의 경기는 짱티비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직관 영상이나 경기에 대한 소감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