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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월 25일 안양 정관장 원주 DB 분석 - 스포츠중계 짱티비

짱티비 분석팀2026.10.25 12:10조회 1댓글 0

요약

안양 정관장과 원주 DB가 주축 선수들의 부상 이탈이라는 공통된 변수 속에서 맞붙는다. 정관장은 핵심 빅맨 존 무니의 무릎 부상으로 골밑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반면 DB는 헨리 엘런슨과 강상재의 결장에도 2경기 연속 100득점 이상을 올리며 매서운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안양 정관장

안양 정관장은 직전 SK전에서 존 무니가 무릎 부상으로 빠지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무니의 공백으로 페인트존 수비 부담이 커졌고 리바운드 열세에 따른 세컨드 찬스 허용이 늘어났다. 데이본 리드, 이대헌, 박지훈이 외곽과 득점에 가담하고 있으나, 홈 무패 기록을 이어가려면 변준형 등 국내 선수들의 적극적인 골밑 가담과 기복 없는 경기력이 필수적이다. 무니의 출전 여부와 컨디션이 팀 수비와 리바운드 안정감에 직결될 전망이다.

원주 DB

원주 DB는 헨리 엘런슨의 두통과 강상재의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그러나 레이션 해먼즈가 직전 경기 30득점을 기록하고 이선 알바노가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최근 50%의 높은 외곽슛 성공률을 앞세워 2경기 연속 100득점 이상을 달성했다. 부상자 공백으로 빅맨들의 체력 부담이 커진 만큼, 가드와 윙 자원들의 적극적인 박스아웃과 리바운드 참여가 요구된다.

종합

이번 경기는 정관장의 골밑 수비와 DB의 외곽포 적중률에 따라 흐름이 좌우된다. 정관장은 무니가 정상적으로 나서지 못할 경우 리바운드 싸움에서 다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DB는 알바노의 2대2 패스 조율과 해먼즈의 내외곽 득점력을 앞세워 빠른 템포의 공격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관장의 수비 조직력과 DB의 화력 집중력이 코트 위에서 치열하게 맞붙는 양상이 전개된다.

이 분석은 짱티비에서 작성한 참고용 프리뷰입니다. 10월 25일 14시 0분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는 짱티비 실시간 무료중계 채널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서 함께 응원하고, 직관 영상이나 사진은 커뮤니티에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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